시중 인·현강 대부분 수강 후 5등급 → 1등급 성적향상 약대생의 실전개념 독학서
류건우 지음
[예약판매] IMPULSE 물리학1 실전개념 독학서 2027
※ 03.27. 출고 예정안녕하세요 IMPULSE 물리학1 실전개념 독학서 2027 저자 류건우입니다.
교재가 궁금하시다면, 꼭 맛보기 교재 먼저 다운로드 하여 확인 부탁드립니다!
교재 소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실전개념은, 대부분의 인·현강을 수강한 경험이 있는 필자의 기준과 경험에 따라 전면 재설계하여 기출문제에 단계적으로 녹여냈습니다.
시중의 알려진 대부분의 풀이법과 논리를 경험하고 여러 시행착오를 겪은 필자가 느낀, 결국 실전에 필요한 개념만을 다룹니다. 어떤 순간에 어떤 풀이법이 필요한 지, 트렌드한 풀이법부터 정석적인 풀이법까지 모두 설명합니다. 역학부터 파동까지 물리학Ⅰ 주요 10주제를 모두 포함하였습니다.
2. 어려운 논리와 스킬의 깊이더라도 기출 해설을 통해 단계적으로 차분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풀이법도 필요한 것은 모두 다루며, 그럴수록 최대한 상세하게 다루었고 예시를 많이 활용했습니다. “물리 잘하는 놈들 어떻게 풀고 무슨 생각하지?”에 대한 사고과정을 개념과 해설에 모두 녹여내었습니다. 스텝별로 해설을 적었기 때문에 본인의 풀이와 하나씩 대조하기 용이합니다.
3. 유형마다 쓸 수 있는 일관된 논리와 기준를 제시합니다.
풀이법에 대한 논쟁이 많은 물리학Ⅰ에서 어떤 풀이와 논리를 무작정 배제하는 것이 아닌, ‘어떤 조건과 상황’에서 쓰면 좋다는 식으로 일관된 기준을 다룹니다. IMPULSE SEASON1 독학서만 독파하더라도, 물리학1 1등급을 받는데 필요한 지식적인 부분을 모두 알게될거라 약속드립니다.
✭ 어떤 학생이 공부하면 좋은가 & 도서의 목표
· 인강 및 대치 현강을 따라가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시중의 스킬이나 논리는 알고싶은 학생
· 들은 것은 많으나, 언제 어떤 논리를 이용해야 하는지 기준이 없고 모호한 학생
· 유형마다 일관된 풀이법, 논리에 대한 니즈가 있는 학생
실전개념은, 대부분의 인·현강을 수강한 경험이 있는 필자의 기준과 경험에 따라 전면 재설계하여 기출문제에 단계적으로 녹여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어려운 논리 및 스킬의 깊이더라도 기출문제의 해설을 통해 차분하게 적용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하며, 유형마다 실전에서 쓸 수 있는 최소한의 일관된 논리를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입니다.
구성: 2권 랩핑
물리학1 (상)
1. 등가속도
2. F = ma
3. 충돌
4. 에너지
물리학1 (하)
5. 열역학
6. 특수 상대성이론
7. 전류에 의한 자기장
8. 전기력
9. 전자기 유도
10. 파동
부록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박재범)
저자님이 강조하시는 생각보다 물리학Ⅰ이 정형화되어있다는 주장에 동의하며 그것이 잘 녹여져 있는가 확인하며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출 해설 교재를 검토하다 보면 풀이 자체는 맞지만 사고 과정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 해설’이라기 보다, 그 해설에서 필요한 생각의 기준을 강조하려는 방향이 분명하게 돋보였어요. 그리고 그 기준이 일관되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일관된 거 좋아하시는 분들 중 물리Ⅰ 선택하신 분이라면 마음에 들 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 때 어떤 논리, 풀이법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실전개념과 기출 해설 사이가 매우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었습니다.
(한양대학교 의예과, 신승원)
물리학Ⅰ에서 비율 처리와 숫자 단순화는 이제 필수 불가결해진 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고인물들은 모두 쓰고 있으니깐요. 이 책을 공부하고 나면, 확실하게 두 툴 만큼은 체화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능 물리를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딱 역학까지만이라도 한 번 공부해 보세요. 그 정도만 해봐도 “도대체 역학 잘하는 놈들은 어떻게 푸는 거지?”에 대해 답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좋은 책이 교육과정 막바지에 나온 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있네요.
(이화여자대학교 의예과, 김희연)
검토를 진행하면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2단원 전류에 의한 자기장 파트였습니다. 최근 기출에서 자주 등장하는 그래프 해석이나 점대칭·선대칭 관찰에서 쓰이는 모든 논리들을 정리한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전의자 고인물들이 문제 풀 때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논리들이 거의 한 번씩 정리되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단원을 차분히 따라가 보면 최근 기출에서 요구하는 사고 방식이 어떤 것인지 분명하게 감이 잡힐 것 같습니다.
(아주대학교 약학과, 홍석형)
예시가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어려운 스킬이나 논리를 다루면서도 설명이 붕 뜨지 않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상세한 예시와 또 그 스킬과 논리를 기출에 단계적으로 잘 녹여냈더라구요. 검토를 하면서 독학서니까 텍스트만 보고 학생들이 따라갈 수 있는가도 확인했는데, 괜찮은 구조라는 생각이 분명하게 들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김유빈)
수능 물리는 생각보다 풀이 방식에 대한 논쟁이 많은 과목이라고 느껴왔습니다. 같은 문제를 두고도 강사마다 접근 방식이 다르고, 각각 나름의 설득력이 있어서 학생 입장에서는 어떤 풀이를 기준으로 삼아야 할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교재를 검토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그런 다양한 풀이 방식들을 무작정 배제하기보다, 필자의 기준으로 다시 전면 수정해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다듬어 놓았다는 점이었습니다. “딱 실전용이다” 싶었네요. 여러 논리와 접근을 분석한 뒤 실제 문제 풀이에서 사용할 기준만 남겨 놓은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