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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불친절한 서술 - 국어

  |   김민재 지음   |   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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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수능 비문학 지문이 불친절해지고 있습니다. 마치 의미없이 정보를 나열하는 것 같고, 지문을 다 읽고 나면 그저 지문의 몇 가지 정보만 맴돌 뿐,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말만 무성하고 실체는 없는 불친절한 서술. 어떻게 하면 불천질해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그 불친절한 요소를 잡을 수 있는지 등을 다룹니다.


지문 일부분만 잘라서 보기도 하고, 지문 전체를 보기도 하면서 어떻게 하면 글이 불친절해지는지, 그렇다면 역으로 어떻게 하면 그 불친절함을 친절함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지 아주 상세하게 담아 두었습니다.


연결고리가 살아있어 이해하기 어려운 지문을 일부러 불친절하게 바꿔 읽어 보기도 하고, 요즘처럼 불친절해진 지문을 친절하게 바꿔 읽어 보기도 합니다.

단문까지 하면 약 15지문 정도, 한 지문 단위로는 10지문 정도 연습하는 아주 얇은 교재입니다.

다만 그 지문들만 확실하게 정리하시면, 수능날 만날 불친절한 지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저자 소개

저자 김민재 

중학교 시절 300등에서 고려대학교 입학까지 세 번의 수능을 보는 등 힘든 수험생활을 보냈다. 거기서 얻은 국어 영역에 대한 내용을 수험생 커뮤니티에 올리며 많은 인지도를 쌓았다. 사용하는 닉네임은 '피램'이며, 중고등학교 시절 별명이었던 '피자'에 좋아하는 축구 선수인 '램지'를 합친 별 의미 없는 닉네임이다. 저자는 항상 닉네임을 바꾸고 싶어 했지만 어느 순간 교재 제목에 쓸 정도로 피램이라는 닉네임에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저자 윤지환 (독서) 

​오르비에서 '나국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다. '실화냐'라는 베스트셀러 전자책을 비롯하여 각종 칼럼들을 모두 히트시키며 반년만에 엄청난 인지도를 얻었다.  


​저자 조경민 (문학, 필수 고전시가)

​연세대 철학과에 재학 중인, 힙합과 철학을 사랑하는 대학생이다. 오르비에서 '성남고 조경민'이라는 닉네임으로 수능 국어 칼럼을 쓰며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능 국어에 대한 특별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책을 집필했다.


저자 김진우 (언어와 매체)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학사 졸업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교육과 석사 졸업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교육과 박사 과정

목차

목 차

Part 0. 기초 연습 

Part 1. 친절한 지문 불친절하게 읽어 보기

Part 2. 불친절한 지문 친절하게 읽어 보기

Part 3. 기출 다시 풀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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