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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행키 모의고사 - 화학1

  |   임주영 지음   |   19.11.04

The Brand, CHEMI-OPT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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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오르비 화학 컨텐츠의 시작, 클래식

2015년에 첫 출판된 케미-옵티마는

화학1 최초 킬러N제 문제집이었습니다.

당시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연이어 출판된 행키 모의고사는

그해 오르비 과학탐구 서적 판매량 1위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유사 컨텐츠가 등장했지만,

아직까지도 케미-옵티마처럼 

오랜 역사와 증명된 퀄리티가 함께하는  

화학 컨텐츠는 없습니다.


** 완벽한 기출 분석. 이미 증명된 독보적 퀄리티

09교육과정 마지막 해를 지나고 있습니다.

행키 모의고사는 기출을 최우선시 합니다.

본 컨텐츠는 예비평가와 올해 출제된

교육청/평가원 4회분을 포함해 총 47회분의 기출 문항들이

수십수백번 분석된 결과물입니다.

또한 평가원식 발문, 폰트, 편집 방식, 일러스트레이션 등

모든 부분이 실전과 흡사할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 합리적인 고난도 훈련, 진짜 실전 모의고사

1페이지부터 시작되는 더러운 계산 따위를

합리적인 고난도라 칭하지 않습니다.

행키 모의고사의 난이도는 

평가원 주관 시험과 거의 유사합니다.

어떤 회차는 만일을 대비해 

1-2문항에 추가로 힘을 주기도 하였지만,

상위권 표본을 고려하였기에 

전혀 이질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더욱더 정제된 문항을 통해 

진짜 실전 훈련 상황을 제시함으로써

오르비 화학 끝판왕을 자처합니다.


<검토진>

김강민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강민식 중앙대학교 의예과

나기욱 고려대학교 의예과

서주희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박영석 한양대학교 의예과

유채현 한양대학교 의예과

임동윤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저자 소개

저자 임주영 (오르비 닉네임: 행키)


없어 보여도 꿋꿋이 당당할 필요가 있지요.

물론 가끔은 그냥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불필요한 부담을 계속 안고 가야 하는지,

아니면 내가 결단을 내리고 도려내야 하는지.

상처 받을 사람도 있을테고

나름 귀중한 가치가 한순간 무너지기도 할 겁니다.

좀 더 빨리 뛰려고 무게를 줄였어도

짊어져야 할 짐은 더욱 커졌을 때,

어쩌면 그 때 저는 성장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게, 그리고 저에게도

한정된 시간이 선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저는 선택했고, 견뎌보려구요.

피하지 말고 맞서세요.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4년 6개월 전,

처음 출판할 때는 참 설렜어요.

아직도 또렷합니다.

출판 모의고사로는 정말 오랜만에 찾아 뵙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저자 임주영(오르비 닉네임: 행키)

▷ 안산동산고등학교 졸업

▷ 건국대학교 융합과학기술원 특성화학부 융합생명공학 전공

▷ 2015 '분류최적화 20제' 무료 배포

▷ 2016-2019 'CHEMI-OPTIMA' 출간

▷ 2016-2019 '행키 모의고사' 출간 및 무료 배포

▷ 2016-2019 '포만한 모의평가' 주관


목차

화학1 모의고사

3회분 + 정답 및 해설 

서평

김강민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안녕하세요. 이번에 2020 행키 모의고사를 검토한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에 재학 중인 김강민입니다. 

한창 9월 모의고사 준비와 수능 마무리 준비 시즌이라 학생들이 많은 실전 모의고사를 찾고 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에서 중요한 것은 ‘진짜 이것을 통해 실전을 대비할 수 있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수능을 보러 들어가서 화학1을 마주하며 느끼는 감정은 ‘익숙함’, ‘새로움’ 그리고 “긴장감”입니다. 

출제진이나 저자들이 실전 모의고사의 난이도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이유는 수능에서의 “긴장감”을 난이도로 환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너무 어렵거나, 혹은 너무 쉽거나, 너무 발상적이어서 손을 못 대거나 등 여러 가지 케이스들이 존재합니다.

그런 점에서 ‘행키 모의고사’는 ‘실전’을 대비하기 위해 최적화된 실전 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행키님은 2009 교육과정 화학1의 거의 시발점부터 문제를 출제하신 베테랑이십니다. 

이번에 제가 검토를 하며 느낀 것은 행키님께서 학생들의 전반적 수준을 매우 잘 파악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수능에서 마주하는 수능 시험지의 체감 난이도가 이 모의고사에 그대로 담겨져 있습니다.

저는 총 3회차의 모의고사 모두 문제 및 해설을 검토했는데, 

행키님 혼자서 출제했을까 싶을 정도로 각 회차별로 비슷하다는 느낌을 거의 받지 못했습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적응도를 생각하여 난이도도 조금씩 상승시키신 치밀함까지 느껴졌습니다. 

문항의 퀄리티는 행가원님의 케미옵티마나 예년 행키 모의고사로 유명하니 두말 할 것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실전에 매우 가까운 모의고사, 꼭 풀어봐야하는 이유입니다.

이 모의고사를 풀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해설입니다. 

다른 문제집들과는 다르게, 딱 그 문제에만 적용시킬 수 있는 해설, 그 문제만 풀어주는 해설이 아닙니다. 

행키님께서 '직접' 기출에 나온 개념들과 방법론들을 정성, 정량적으로도 일반화해서 학생들이 수능까지 써먹을 수 있도록 써주셨습니다. 

문제만 풀 게 아니라, 혹여 틀렸더라도 다시 풀어보고 '해설로 한번 더 공부할 수 있는 모의고사'입니다.

여러분들이 9평 대비 혹은 수능 대비로 이 모의고사를 푸실텐데, 모두 행키 모의고사로 열심히 대비하셔서 화학1 50점에 도달하길 간절히 응원합니다!


강민식 (중앙대학교 의예과)

모의고사를 검토할 때 오류 문항을 찾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문제 제작 과정에서 근거와 논리가 확보되지 않으면 오류가 있는 문항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는 비약적이거나 억지스러운 풀이를 의심함으로써 적발이 쉽습니다. 

하지만 조건에 위배되지 않으면서 출제 의도와 다른 자료 해석이 나오는 경우는 상당한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행키님이 얼마나 경험이 많고 철저한 출제자인지 새삼 느껴집니다. 

모든 문제들이 치밀하게 구성된 조건들이 단 하나의 필연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게끔 설계되어 있습니다. 

양적관계, 탄화수소, 금속반응, 중화반응 킬러문항을 대비할 때 중요한 것은 단순히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는 

어떤 유형이든 간에 그러한 필연적인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행키 모의고사로 그 능력을 함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의고사의 존재 이유는 단 한 번의 수능에서 최대한 고득점을 받을 수 있게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고난도 N제와는 달리 1번부터 20번까지의 모든 문항들이 수능 같아야 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회마다 전체적인 난이도가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으나 30분 동안 20문제를 운영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배치되었습니다. 

그저 점수를 주는 문제(주로 1쪽), 조금 생각해보면 항상 물어왔던 내용인데 물어보는 방식이 참신한 문제(주로 2, 3쪽), 

그리고 고난도/신유형 킬러 문제(주로 4쪽)들의 밸런스를 최대한 맞추어 

행키 모의고사는 여러분들이 참교육 당하는 것보다는 실전 감각을 쌓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학생들이 화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양적관계, 탄화수소, 금속반응, 중화반응 킬러문항의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주제의 문제들은 교과서에서 배운 개념과 기출문제 분석만으로 시간 안에 풀어내기에는 

학생들이 많은 부담을 느끼고 그래서 더더욱 퀄리티 있는 문제들을 찾는 것 같습니다. 

제가 수험생 때부터 봐온 행키님의 컨텐츠는 사설 중에서 가장 세련된 문제들과 군더더기 없는 해설을 자랑합니다. 

수록된 60문제가 여러분들에게 60문제 이상의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나기욱 (고려대학교 의예과)

수능 화학의 살아있는 전설, 행키님의 재림을 검토진으로서 도와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제가 수험생이었던 시절, 행키님의 문제들 덕분에 수능 화학1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대다수의 화학1 모의고사나 교재들은 기출문제를 그대로 답습하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수험생 분들은 낯선 형태의 문제들에

노출될 기회가 적었고, 심지어 평가원의 초점에서 벗어난 문제들을 풀며 화학 1 공부 방향에 혼란까지 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는 곧 평가원 신유형문제에 대한 두려움으로 이어져 많은 학생들이 화학 1을 포기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행키 모의고사는 수능 화학1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주기율, 탄화수소의 연소, 화학 반응, 금속 반응, 중화 반응 등의 킬러 주제들을 절대 식상한 방식으로 물어보지 않습니다.

최근 평가원의 출제 스타일에 기반하면서, 기출의 핵심 포인트가 콕 집어서 변형된 것이 일품입니다.

2020학년도 6월 평가원 변형 문제들도 당연히 수록되어 있어 최신 문제 경향에 대한 감각도 단단히 체득될 것입니다.

과하지는 않지만 진부하지 않은 느낌의 문제를 풀기를 원하시는 수험생이 있다면 반드시 이 모의고사를 풀어봐야 합니다.

행키님의 문제는 수험생 여러분을 다양한 상황 속에 처하게 할 것이고, 자료의 핵심을 캐치하는 능력을 배양시켜 드릴 것입니다.

매 회차마다 다른 스타일의 문제들을 담고 있어서 다양한 느낌의 시험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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