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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자퇴한 사람

  |   박성현 지음   |   20.07.08

사관학교 입학 전 그리고 입학한 생도들이 읽어봤으면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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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13년 공군사관학교 65기 (조종자원)으로 입학한 사람이

2015년 6월 자퇴 후 5년이 지나고 남기는 이야기입니다.

사관학교 문화와 생도생활 중 벌어지는 일들을 소개합니다.

또한 본인이 어떤 사건과 이유로 자퇴를 고민했고

어떤 고민 끝에 자퇴라는 결론에 도달했는지 또한 자퇴 과정은 어떠했는지를 담았습니다.

균형잡힌 글이 되기 위해 사관학교 출신 장교 및 자퇴한 생도들의 이야기를 담으려 합니다.


자퇴 후 5년간 받았던 질문들 중 핵심을 추려내어 정리하였습니다.

저자 소개

2013년 공군사관학교 입학 후, 2015년 6월에 자퇴하여 수능을 보고 16학번으로 서울대학교에 입학하였다. 18년~19년은 육군으로 군복무를 하였고 현재는 고등학교 수학컨텐츠 제작 및 코딩을 하며 지내고 있다.

목차

1장 사관학교 시작하기

1.1 사관학교의 개념
1.2 기본 용어

2장 기본적인 사관학교의 규정

2.1 이성교제
2.2 외출 및 외박
2.3 핸드폰

3장. 사관학교의 일과

3.1 일반적인 일과
3.2 특별 상황
3.2.1 퍼레이드
3.2.2 생활점검
3.2.3 얼차려

4장. 자퇴
4.1 자퇴 사유
4.1.1 내가 자퇴한 이유
4.1.2 내가 고려했던 사항들
4.1.3 이 시점의 생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4.1.4 부모님과의 대화
4.1.5 나의 자퇴 과정
4.1.6 자퇴 후 그리고 입대
4.1.7 자퇴를 고민하는 생도들에게

5장. 장교와 생도들의 코멘트
5.1 장교
5.1.1 첫 번째 코멘트
5.1.2 두 번째 코멘트
5.1.3 세 번째 코멘트

제6장 : 5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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